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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나소마 4행시대회의 모든 참여작입니다!
참여해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^^*
카: 카나타와 소마가 하늘은 맑고, 바람도 좋다며 뒷 산으로
나: 나들이를 갔다.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다가 문득
소: 소마가, '부장 공! 함께 나들이를 나오게 되어 감격스럽소!' 라고 하니,
마: 마주앉아있던 카나타가 '나도 [마찬가지]랍니다, 소마...🎵' 하고 웃어주니 그 주변이 환하게 빛나는 느낌이었다더라.
카: 라멜
나: 방
소: 용돌이
마: 징가
카: 나타는 언제나
나: 보다
소: 마를 더 좋아하나봐
마: 음에 들어 계속 그래줘
카: 카나타는
나: 나날이
소: 소마의
마: 음을 사로잡았다
카: 카네이션이 필 때 쯤
나: 나를 다시 찾아와줘요
소: 소식을 못 전할 수도 있지만
마: 마음만은 언제나 변하지 않을테니까
카: 나소마 협회에 가입하고
나: 의성공시대 시작됐다
소: 박한 연성만으로도 대박칠 수 있다! 마: 이쮸 냠냠
카: 카나소마 갓커플
나: 이건 된다
소: 카나소마 사귄다
마: 카나소마 주식 사세요
카 : 카나소마는 갓갓레전드컾이다
나 : 나도 인정하고
소 : 소마도 인정했다
마 : 마이 페이보릿 컾링 이즈 카나소마♡
카: 나타랑 소마가 사랑을 해서
나: 긋나긋하게 데이트도 하고
소: 박하게 애도 둘 낳고
마: 지막까지 행복하게 살았대요~~!!
카: 나타와 소마가 아쿠아리움을 찾았습니다.
나: 들이를 간건 정말 오랜만이었지만
소: 박하게나마 즐길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
마: 지막. 부장공과 학생으로서 함께하는 마지막날이었기 때문에, 마냥 웃을수만은 없었습니다.
카: 이로... 그곳은 이집트의 수도다
나: 는 방금 거기서 호텔 세 개에 걸렸다
소: 말리아 해적 같은 놈
마: 지막 줄이 생각나지 않네요 카나소마 하실?
카:카나소마 파는 사람
나:나 밖에 없다
소:소박하게 이것만 원합니다
마:마이너라고 놀리지 말자...(또르륵)
카: 카(car)를 타고 찾아오는 카나타와
나: 나비처럼 곱고 아름다운
소: 소마와 it show 니
마: 마블러스(marvelous)하게 데이트나 해버렷♡
카: 나소마 제 탐라에 꽤 많이 올라오더라구요.
나: 는 그래서 꽤 메이저인줄 알았지..
소: 마 위주의 덕질을 주로 하다보니까 몰랐었어요.
마: 이너였다는걸... ..
카:나타의
나:긋나긋알파미는
소:마앞에서빛을발한다
마:뷀러스
카:나소마하는사람
나:야나
소:규모지만
마:이너아님
카:나타, 라는 이름은 입 밖으로 낼 때마다 맴도는 듯한 어감이었다.
나:로써는 어째서 그의 이름이 머릿속에 남는지 몰랐기에,
소:마, 하고 나의 이름을 부르는 그의 말에 고개를 열심히 끄덕이기만 할 뿐이었다.
마:음 속에 침전된 감정조차 알아채지 못해, 그의 이름만을 천천히 중얼거리기만 하였기에.
카:카나타의 대사는 아
나:나타노 이츠마데모 「푸카푸카..♪」
소:소마의 대사는 뭐지..? 아 갑자기
마:마이쮸먹고싶네..
카:메라 속에 남아있는 두 풋풋한 사내
나:부끼는 바닷바람에 펄럭이던 보랏빛과 푸르다 못해 영롱한 빛
소:금기 가득한 바다를 좋아하던 그 사람과 그 사람을 따르던 후배
마:음속에는 서로가 들어있었을까?
카:카나소마는
나:나만파긴아쉬우니까
소:소마와카나타는완전잘어울리는커플
마:마니(?)파주세요!!
ka - 帰る道
o - オオカミの夜にお前といた瞬間
so - そっと胸がどきどきしてきて私はそれが ma - まさか愛なのかと思った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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